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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인사이트 120회] 떨림을 잠재우는 '뇌치료법' / YTN

2026-01-23 2 Dailymotion

□ 방송일시 : 2026년 1월 23일 (금) 저녁 10시 20분 <br />□ 담당 PD : 이시우 <br />□ 담당 작가 : 김배정, 김현정 <br />□ 출연자 : 장진우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br />□ 방송 채널 <br />IPTV - GENIE TV 159번 / BTV 243번 / LG유플러스 145번 <br />스카이라이프 90번 <br />케이블 - 딜라이브 138번 / 현대HCN 341번 / LG헬로비전 137번 / BTV케이블 152번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br /> <br /> <br />◆장진우: 안녕하세요. 신경외과 전문의 장진우입니다. 이 시간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떨림을 잠재우는 뇌 치료법입니다. <br /> <br />◇박상훈: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떨리는 손. 우리는 이러한 증상을 수전증이라 부르는데 수전증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닌 신경계 운동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발현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4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하고 부모가 수전증이 있는 경우 유병률은 30%~50% 높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수전증의 치료법은 처음에는 약물 치료와 보존적 치료로 시작하지만 약물 치료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면 뇌에 전기 자극을 주는 뇌심부 자극술을 통해 수전증을 잠재울 수 있다는데, 나도 모르게 떨리는 손, 떨림을 잠재우는 뇌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br /> <br /> <br />◆장진우: 떨림이라는 것은 저희가 병원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환자분들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한자로 진전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손이 떨리면 수전증, 머리가 떨리면 두전증 또는 목소리가 떨리거나 다리가 떨리는 등 우리 전신에서 이런 떨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실제적으로 노인뿐만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긴장을 하거나 흥분하거나 또는 깜짝 놀라거나 이렇게 하면 신체 부위 특히 머리나 손 같은 것이 부들부들 떨린 경험을 가지고 많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이런 수전증은 65세가 넘는 노인의 경우에 있어서는 적어도 10% 이상의 환자에게 이 수전증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얘기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병은 과거에 노화의 현상으로 생각 해서 치료를 안 했지만 이제는 치료가 가능한 시절이 도래했고 이 치료를 통해 가지고 다시 정상적인 사회 생활에 복귀를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br /> <br /> <br />◆장진우: 수전증이 도대체 그러면 종류가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것을 수전증이라고 얘기하냐, 저희가 이렇... (중략)<br /> 이시우PD (lsw540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322200143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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